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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 Management 실무 정리 ① 본문
Data Management 실무 정리 ①
최근 Data Management 관련 업무를 진행하면서 가장 먼저 느낀 건, 문서를 많이 만드는 것보다 전체 구조를 일관되게 정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점이었습니다.
실무를 하다 보면 Business Case, Service Context, Service Needs, Requirements, Use Case 같은 항목들을 계속 보게 됩니다. 처음에는 각각의 정의를 이해하는 데 집중하게 되지만, 실제로는 이 항목들이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정리 플로우
제가 현재 업무를 정리하는 흐름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먼저 왜 필요한지를 Business Case에서 정리하고, 그 다음 어떤 환경과 전제가 있는지를 Service Context에서 봅니다. 이후 Service Needs와 Requirements로 내려가며 필요한 내용을 구체화하고, 마지막에는 Use Case를 통해 실제 흐름으로 검증하는 구조로 보고 있습니다.
문서 아키텍처 관점에서 보면
이렇게 보면 Data Management는 단순히 항목별 문서를 나누는 작업이라기보다, 서비스와 요구사항을 설명 가능한 구조로 아키텍처화하는 작업에 더 가깝습니다. 그래서 각 문서의 완성도만 보는 것이 아니라, 앞 단계와 뒤 단계가 얼마나 자연스럽게 이어지는지를 같이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현재 중요하게 보고 있는 포인트
첫 번째는 출발점입니다. Business Case가 명확해야 뒤에 이어지는 문서들도 방향을 잃지 않습니다. 이 단계가 흐려지면 Service Context도 애매해지고, 결국 Requirements까지 내려갔을 때 기준이 흔들리기 쉽습니다.
두 번째는 연결 관계입니다. 실무에서는 문서 하나하나가 잘 써져 있는 것보다, 어떤 항목이 상위 개념이고 어떤 항목이 이를 구체화하는지가 더 중요하게 느껴집니다. 문서가 많아질수록 이 연결 관계가 더 중요해집니다.
세 번째는 검증 관점입니다. Use Case는 단순한 예시 시나리오가 아니라, 앞에서 정리한 구조가 실제 동작 관점에서도 맞는지 확인하는 단계라고 보고 있습니다. 문서상으로는 자연스러워 보여도 흐름으로 풀어보면 빠진 부분이 의외로 잘 보입니다.
이번 글은 현재 제가 업무를 진행하면서 정리하고 있는 전체 관점을 가볍게 정리한 첫 번째 기록입니다. 다음 글에서는 Business Case와 Service Context를 조금 더 실무 관점에서 나누어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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